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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접전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5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 2루에서 KIA 1루주자 최원준이 3번타자 안치홍의 안타를 틈타 3루까지 파고들고 있다. 2018.07.05.hgryu77@newsis.com[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 02-721-7470)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기사제공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