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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덴마크 전후반 1-1로 비겨…2경기 연속 연장전

크로아티아와 덴마크의 러시아 월드컵 16강전덴마크는 전반 23분 에릭센이 날카로운 슛을 날렸지만 크로아티아 수비에 막혔다. 두 팀은 이후 몇 차례 득점찬스를 얻었지만 추가골을 뽑아내지는 못했다. 덴마크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크리스텐슨을 빼고 쇠네를 투입했다. 덴마크는 후반 11분 브레이스웨이트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수비수를 맞고 흘러온 공을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덴마크는 후반 21분 코르넬리우스가 나가고 외르겐센을 투입하며 공격 진영에 변화를 줬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중반 첫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브로조비치가 나가고 코바치치가 들어갔다. 교체로 투입된 외르겐센은 후반 27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에 막혔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33분 레비치가 득점 기회를 얻었다. 레비치는 페널티지역 안에서 슛을 했지만 공을 골키퍼 전면을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후반 36분 2번째 교체카드를 썼다. 부상 당한 스트리니치 대신 피바리치가 투입됐다. 두 팀은 추가골에 실패해 연장전에 돌입했다.ksk@newsis.com▶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 뉴시스 SNS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공 뉴시스